▣ 소개
본래 양구현(楊口縣)의 소재지이므로, 현내면(縣內面)이라 하다가 고종 32년(1895) 지방관제 개정에 의하여 양구현이 군으로 됨에 따라, 군내면(郡內面)이 되어 상리(上里), 중리(中里), 하리(下里), 함춘(含春), 동수(東水), 고대(高垈), 대동(大同), 한전(閑田), 죽곡(竹谷), 송청(松淸), 정림(井林)의 10개 리를 관할하다가, 1014년 군면 통ㆍ폐합에 따라, 서면(西面)의 안대(安垈), 이동(泥洞), 학조(鶴鳥), 공동(恭洞), 석현(石峴), 웅진(雄津), 용호(龍湖), 수인(水仁)의 8개리를 병합하여 다시 군내면이라 하여 19개리로 개편하고, 1917년 군의 이름을 따서 양구면으로 고침.
1945년 38도선이 생김에 따라, 공산치하에 들어갔다가, 1950년에 수복되고, 1962년 11월 21일에 북면(北面)의 공수(公須), 도사(都沙), 군량(軍糧), 월명(月明), 상무룡(上舞龍)의 5개리를 편입하여 현재 중리, 상리, 송청, 수인, 웅진, 석현, 학조, 안대, 한전, 공리, 이리, 정림, 죽곡, 하리, 고대, 동수, 월명, 도사, 공수, 군량, 상무룡의 21개리를 관할함. 동쪽은 동면과 남면, 남쪽은 춘천시 북산면, 서쪽은 화천군 간동면, 북쪽은 방산면에 닿음.
위도상으로는 북위 38도 07분, 경도상으로는 동경 128도 12분에 자리잡고 있다.
@ 상리(上里) - “윗마을”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 읍내 위쪽이 되므로 웃마을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ㆍ폐합에 따라 중리 일부를 병합하여 상리라 하였다.
ㆍ곧은-골【마을】옷말 동쪽 곧은 골짜기에 있는 마을
ㆍ곧을골-고개【고개】곧은골 뒤에 있는 고개
ㆍ너르석-바우【바우】개울에 깔린 너럭바위
ㆍ바웃-골【굴】바위 밑에 있는 굴
ㆍ방애다릿-골【골】지형이 방아처럼 생겼다 함
ㆍ백봉-산(白峰山)【산】→흰봉
ㆍ불당-고개【고개】불당골 뒤에 있는 고개
ㆍ불당-골【골】옛날에 불당이 있었던 고개
ㆍ소터-골【골】왕창골 안에 있는 골짜기
ㆍ승직-골【골】중리(中里)의 일출봉(日出峰)과 맞닿은 골짜기
ㆍ웃-말【마을】→상리
ㆍ흰-봉〔백봉산〕【산】산 전체가 흰 차돌로 되었는데, 유엔군이 군용지를 다듬기 위하여 깎아 없앴음
@ 중리(中里) - “중간마을”
군내면(양구) 지역으로 읍내중간마을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상리일부를 병합하였다.
ㆍ석천-동(石泉洞)【마을】바위틈에서 샘물이 나오는 마을
ㆍ액골-말〔액곳말〕【마을】중리 동쪽 산 밑에 있는 마을
ㆍ액곳-말【마을】→액골말
ㆍ일출-봉(日出峰)【산】중리 동쪽에 있는 산
ㆍ향교-골【골】양구 향교(鄕校)가 있는 골짜기
@ 하리(下里) - “아래마을”
군내면(양구) 지역으로 고을의 아래쪽에 위치하므로 아랫마을 또는 하리라 하였다.
ㆍ광대-바우【바위】함춘리에 있는 바위. 지금은 대부분이 물에 잠겼음. 처음에는 바위가 산중턱에 있어 동수리(東水里)의 용의 머리와 마주 보고 있었는데, 용의 머리에 좋은 묘자리가 있어서, 그 묘를 쓴 사람이 해주목(海州牧)을 지냈다.
ㆍ굴-바위【바위】밑에 굴이 뚫린 바위
ㆍ넘은-골【마을】고개 너머에 있는 마을
ㆍ불당-골【골】전에 불당이 있던 골짜기
ㆍ비석-거리【마을】전에 비석이 많이 서있던 곳이라 함
ㆍ석-천(石泉)【약】돌 사이에서 솟아나는 약물
ㆍ함-춘(含春)〔함춘리〕【마을】하리의 가장 북쪽에 있는 마을. 이조때 함춘역(含春驛)이 있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때 함춘리가 되었다가, 1937년에 하리에 편입됨.
ㆍ합춘-리(合春里)【마을】→함춘
@ 송청리(松靑里)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 소나무가 많아서 송청이라 하는데 1914년 가창골을 병합하여 송청리라 하였다.
ㆍ가창-골〔가창촌, 가창동, 군인말〕【마을】송청 북쪽에 있는 큰 마을, 군인 가족이 많이 삶
ㆍ가창-동(佳倉洞)【마을】→가창골
ㆍ가창-촌(佳倉村)【마을】→가창골
ㆍ개시릿-보【보】선냇들에 있는 보
ㆍ구인-말【마을】→가창골
ㆍ문바웃-골【골】문처럼 생긴 바위가 있는 골짜기
ㆍ벙-재【산】옛날 무엉이가 많이 깃들던 산이라 함
ㆍ선냇-들【들】→현내평
ㆍ선냇-보【보】선냇들에 있는 보
ㆍ속갯-벌【들】동리 앞에 있는 돌
ㆍ송-청(松靑)【마을】→송청리
ㆍ송청-교(松靑橋)【다리】송청리 앞에 있는 다리
ㆍ현내-평〔선냇들〕【들】전에 현내면에 딸렸던 들
ㆍ흰-석이【골】가창골 안에 있는 골짜기
@ 수인리(水仁里)
ㆍ소인-리(水仁里)〔수인, 쉰〕【리】본래 양구군 서면의 지역으로서, 이조대 수인역(水仁驛)이 있었으므로수인, 줄이어 쉰이라 하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섭재골, 샛말을 병합하여 수인이라 하여 군내(양구)면에 편입됨
ㆍ간곡-촌(間谷村)【마을】→샛말
ㆍ느리-윅이【골】털속골 밑에 있는 골짜기
ㆍ답박-골【골】수인에 있는 골짜기
ㆍ민등-고개【고개】수인과 섭재 사이에 있는 고개
ㆍ바른-골【골】바르고 곧게 생긴 골짜기
ㆍ버드나뭇-골【골】바르고 곧게 생긴 골짜기
ㆍ버정-골【골】엄장골 밑에 있는 골짜기
ㆍ불땅-때기【골】바른골 옆에 있는 골짜기
ㆍ사슬-목【고개】승직골 옆에 있는 고개
ㆍ새-골【골】담박골에 있는 작은 골짜기
ㆍ샛-말〔간곡촌〕【마을】수인과 섭재의 중간에 있는 마을
ㆍ섭재-동(挾財洞)【마을】→섭잿골
ㆍ섭잿-골〔협치골, 섭재동, 섭치동〕【마을】수인 서북쪽에 있는 마을. 골짜기가 좁다 함
ㆍ섭치-동(挾峙洞)【마을】→섭잿골
ㆍ수인(水仁)【마을】→수인리
ㆍ쉰【마을】←수인리
ㆍ승직-골【골】바른골 위쪽에 있는 골짜기
ㆍ엄장-골【골】버정골 위에 있는 골짜기
ㆍ여냇-골【골】춘천시와 닿아 있는 골짜기
ㆍ옹장-골【골】섭잿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
ㆍ차돌-배기【골】차돌이 많은 골짜기
ㆍ털속-골【골】차돌배기 옆에 있는 골짜기
ㆍ협치-곡(挾峙谷)【마을】→섭재골
@ 웅진리(雄津里)
수나루 수모루라고도 일컬어 오고 있는데 본래 서면의 지역으로서 소양강모퉁이(상류)에 위치하고 있음으로 수나루라고 불렀다. 1914년 참나무정(眞木亭), 쇳골, 석장골을 병합하여 웅진리라하여 군내면(양구)에 편입하였다.
ㆍ가르매-바우【바위】바위에 가리마가 져있다 함. 가물때에 적개심을 하면 비가 온다 함
ㆍ가름박-골【골】가로 돌아져 있는 골짜기
ㆍ다래기【골】다래나무가 많은 골짜기
ㆍ물앙애-골【골】→방앳골
ㆍ석이-바우〔외기바우〕【바위】석이가 나는 바위
ㆍ석장(石張)【골】→석장골
ㆍ석장-골(석장)【골】작은 수모루와 큰수모루 중간에 있는 골짜기. 골 전체가 넓직한 돌로 덮여 있음
ㆍ소-웅진동(小雄津洞)【마을】→작은수모루
ㆍ쇳-골〔철곡〕【골】전에 쇠가 났다는 골짜기
ㆍ수-나루【마을】→웅진리
ㆍ수-모루【마을】→웅진리
ㆍ안장-배루【바위】안장처럼 생긴 바위
ㆍ외기-바우【바위】→석이바우
ㆍ우묵-디기【버덩】큰수모루 막바지에 있는 버덩
ㆍ월북-현(越北峴)【고개】북쪽 월명리(月明里)로 넘어가는 고개
ㆍ작은 수모루〔소웅진동〕【마을】수모루의 작은 마을
ㆍ진목-정(眞木亭)【마을】→참나무정
ㆍ참나무-정〔진목정〕【마을】작은수모루 동남쪽에 있는 마을. 참나무 정자가 있음
ㆍ철-곡(鐵谷)【골】→쇳골
@ 석현리(石峴里) - “지푼개 또는 돌고개”
본래 서면의 지역으로서 돌고개 밑이 되므로 석현이라 하였는데 1914년 바깥 지푼개를 병합하여 석현리라하여 군내면(양구)에 편입되었다.
ㆍ거믄-가니【버덩】바깥지픈개 남쪽에 있는 버덩
ㆍ정박-골【골】바깥지픈개 서쪽에 있는 골짜기
ㆍ내머리-버덩【버덩】정박골 밑에 있는 버덩
ㆍ돌-고개【마을】→석현리
ㆍ돌-고개【고래】돌이 많은 고개
ㆍ바깥 지픈개【마을】남면 심포리에 있는 마을. 안지픈개의 바깥쪽이 됨
ㆍ바람부릿-골【골】바람이 세다고 함
ㆍ석-현(石峴)【마을】→석현리
ㆍ선-바우【바위】우뚝 서 있는 바위
ㆍ선바웃-골【골】선바우가 있는 골짜기
ㆍ시락-고개【고개】공리와의 경계에 있는 고개. 시락이란 장수가 이 곳에서 죽었다 함
ㆍ큰-솔밭【버덩】소나무가 많은 버덩
@ 공리(恭里) - “공 골”
옛날에 곰이 살았음으로 곰골의 골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공골이 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병합에 따라 거렛말, 구렁말, 돌방울을 병합하여 공리라 하였다.
ㆍ거렛-말【마을】길가에 있는 마을
ㆍ건넨-버덩【버덩】마을 건너편에 있는 버덩
ㆍ곰의-골【마을】→공리
ㆍ공-골【마을】→공리
ㆍ곽재-봉【산】석현리와의 경계에 있는 산
ㆍ구렁-말【말】지금은 물 속에 잠겼음
ㆍ구-현(鳩峴)【산】→비둑재
ㆍ갓대-봉【산】전에 세부측량 때 측량표준기를 세웠던 곳이라 함
ㆍ덫-고개【고개】등진리의 작은 수모루로 넘어가는 고개. 전에 곰의 덫을 놓았었다 함
ㆍ돌방-울【마을】돌이 많은 마을
ㆍ되링-괴치【골】돌방울에 있는 골짜기
ㆍ된고무-내기【골】고무(거쿠:얼음이 층층이 쌓인 것)가 생기는 골짜기라 함
ㆍ된도랑-보【보】학조리로 가는길 중간에 있는 보
ㆍ문-바우【바위】모양이 문처럼 생긴 바위
ㆍ문바웃-골【골】문바우가 있는 골짜기
ㆍ범난-골【골】전에 범이 새끼를 낳았다는 골짜기
ㆍ비둑-재〔구현〕【산】모양이 비둘기처럼 생기었다 함
ㆍ사천-현(絲川峴)【고개】→시락고개
ㆍ시락-고개〔사천현〕【고개】비둑재 동북쪽에 있는 고개
ㆍ아랫-말【마을】공리 아래쪽에 있는 마을
ㆍ웃-말【마을】공리 위쪽에 있는 마을
ㆍ지네-산【산】지네가 많은 산
ㆍ지당-꼴【골】산제당이 있는 골짜기
ㆍ진-등【산】등성이가 길게 된 산
ㆍ청룡-재【산】공리 청룡(靑龍)쪽에 있는 산
ㆍ호랭이-굴【굴】옛날 이 굴 속에서 호랑이가 살았다 함
@ 학조리(鶴鳥里) - “한새골”
본래 양구현 당시 서면에 속하여 한새골 또는 한사동(寒沙洞)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병합으로 송정리, 오리개, 사태목, 윤의골을 병합하여 학조리라 칭하면서 군내면(양구)에 편입되었다.
ㆍ가래-타니(갈탄리)【마을】예전에 가래나무가 많았다 함
ㆍ가래타니 고개【고개】웅진리 작은 수모루로 가는 고개
ㆍ가매-안【산】산형이 가마처럼 생겼다 함
ㆍ갈탄-리【마을】→가래타니고개
ㆍ굴-아우【바우】→지칠아우
ㆍ굽-들【들】한새골 아래 굽어 돌아진 곳에 있는 돌
ㆍ넙적-바우【바위】넙적하게 생긴 바위
ㆍ덕-고개【고개】바른구렁 다음에 있는 고개
ㆍ동치갯-보【보】사태목 아래에 있는 보
ㆍ된-양지【산】경사가 된 산
ㆍ딴-봉【산】외따로 떨어져 있는 산
ㆍ떡돌-바우【바위】전에 떡을 치기에 좋았던 바위라 함
ㆍ마근-대미【들】산이 앞을 막아 있는 들
ㆍ마-산【산】오리개 뒤에 있는 산
ㆍ마웃-버덩【들】옛날에 역(驛)에 딸렸던 들
ㆍ매-봉【산】옛날 매 사냥을 하던 곳이라 함
ㆍ못-구렁【골】못이 있는 골짜기
ㆍ문-안【산】문처럼 생긴 바위가 있는 산
ㆍ바른-구렁【골】바르게 생긴 골짜기
ㆍ배가-보【보】배씨(裴氏)가 만든 보
ㆍ사타-뫼기【마을】→사태목
ㆍ사태-목〔사타뫼기〕【마을】솔정지 동북쪽 개울가에 있는 마을
ㆍ삼선-당(三仙堂)【골】전에 서낭나무가 있던 골짜기
ㆍ삼-성【마을】솔정지 너머에 있는 마을
ㆍ새-벌【버덩】새가 많은 버덩
ㆍ솔-정지〔송정리, 송정〕【마을】소나무 정자가 있다 함
ㆍ송-정(松亭)【마을】→솔정지
ㆍ송정-리【마을】→솔정지
ㆍ수턴-미【산】뫼가 숫하게 많은 산
ㆍ숫돌-모루【들】솔정지 위에 있는 들
ㆍ승직-골【골】한새골에 있는 골짜기
ㆍ새-꼭지미【마을】삼성과 오리개 사이에 있는 마을
ㆍ연못-보【보】배가 보 위에 있는 보
ㆍ영감-바우【바위】나뭇꾼들이 잘 않아 쉬는 바위라 함
ㆍ오류-포【마을】→오리개
ㆍ오리-개〔오리포, 오류포〕【마을】솔정지 북쪽에 있는 마을
ㆍ오리-포(五里浦)【마을】→오리개
ㆍ윤의-동(尹儀洞)〔윤오골〕【골】한새골 동쪽에 있는 마을
ㆍ작은 벌갯골【골】한새골에 있는 골짜기
ㆍ쟁-꼴【골】좋은 샘이 있는 골짜기
ㆍ지칠-아우〔굴아우〕【바위】굴이 있는 바위
ㆍ쭉도리-바우【바위】모양이 죽도리처럼 생긴 바위
ㆍ큰-벌갯골【골】한새골에 있는 골짜기
ㆍ한사-동(寒沙洞)【마을】→학조리
ㆍ한새-골【마을】→학조리
ㆍ호통-골【골】인가에서 멀리 떨어져 외진 곳에 있는 골짜기
@ 이리(泥里) - “진구란”
본래 양구현 당시 서면 지역으로 이동(泥洞)이라 하는데 1914년 바깥마을을 병합하여 이리라 하여 군내면(양구)에 편입되었다.
ㆍ괴숫-버덩【들】촛약물이 나는 버덩이라 함
ㆍ바깥-말【마을】바깥쪽에 있는 마을
ㆍ성-꼴【골】산제당이 있는 골짜기
ㆍ진-구란【마을】→이리
ㆍ청량이-고개〔청량현〕【고개】→월명리의 “청량이고개”
ㆍ청량-현(凊凉峴)【고개】→청량이고개
@ 안대리(安垈里) - “안터”
1759년 당시 현내면의 소재지로서 그 후 서면의 지역으로 안터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병합에 따라 등대를 병합하여 안대리라 하여 군내면(양구)에 편입 하였다.
ㆍ가래-골【골】전에 가래나무가 많았다 함
ㆍ갯-보【보】냇가에 있는 들에 딸린 보
ㆍ동-대〔東垈〕【마을】→동두
ㆍ동-두〔동대〕【마을】안터 동쪽에 있는 마을
ㆍ동-리(東里)【마을】안터 동쪽에 있는 마을
ㆍ벌통-골【골】벌통을 많이 놓은 골짜기
ㆍ산지당-골【골】산재당이 있는 골짜기
ㆍ석이-바우【바위】석이(石耳)가 나는 바위
ㆍ수챗-보【보】수채가 있는 보
ㆍ안-터【마을】→안대리
ㆍ정림잇-골【골】정림리와의 경계에 있는 골짜기
ㆍ청량-고개【고개】청량골 뒤에 있는 고개
ㆍ청량-골【골】이리와의 경계에 있는 골짜기
ㆍ청량-사(淸凉寺)【절】청량골에 있는 절
ㆍ팟박-골【골】청량골 안에 있는 골짜기
@ 정림리(井林里) - “정죽림-정림”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서 좋은 약수와 대숲이 있으므로 정죽림(井竹林)이라 하였던 것이 줄어서 정림(井林)이 되었다 하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정림리라 칭하였다.
ㆍ개사리-평【들】송청리와의 경계에 있는 들
ㆍ관암잿-고개〔관암현〕【고개】월명리와의 중간에 있는 고개
ㆍ관암잿-골【골】관암잿고개 밑에 있는 골짜기
ㆍ관암-현(款岩峴)【고개】→관암잿고개
ㆍ작은 정림이【마을】정림의 작은 마을
ㆍ절-터【터】전에 심곡사(深谷寺)가 있던 터
ㆍ정-림(井林)【마을】→정림리
ㆍ정림이-고개【고개】정림이 뒤에 있는 고개
ㆍ정죽-림(井竹林)【마을】→정림리
@ 동수리(東水里)
본래 군내면(양구) 서북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에는 죽곡리 남쪽에는 하리 둥굴봉 북쪽에는 공수리와 고대리 서쪽에는 월명리를 접하고 있으며 예전에는 넓고 기름진 농토가 많고 함춘벌에는 아름드리 수양버드나무와 대궐같은 기와집에 정자로 절경의 마을이였으나 화천댐 건설로 농토는 거의 수장되고 6.25동란으로 모두 파괴되어 지금은 다 메워진 연못만 남아있다.
옛부터 동수리를 동수동(東水洞)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페합에 따라 동수리라하고 1937년 용호리(龍湖里)를 병합하였다.
ㆍ대-오현【고개】큰새고개
ㆍ동숫-골【마을】동수리, 오목다리
ㆍ새고갯-골【골】새고개 밑에 있는 골짜기
ㆍ소-오현【고개】작은고개
ㆍ오목-다리【마을】→동숫골
ㆍ용의-머리【산】용의 머리처럼 냇가로 쑥 나와 있는 작은 산 이산에 묘를 써서 해주목사가 되었다 함. 현재는 파로호 옆에 위치하여 유명한 낚시터가 됨
ㆍ용의머리-소【소】강물이 용의 머리를 돌아가기전에 소가 있으며 매우깊고 물빛깔이 검푸러 이소에서 용이나와 하늘로 승천하였다 함
ㆍ용호동(龍湖洞)【마을】본래 양구군 서면지역으로서 용의머리 소가 있었으므로 용호 또는 용호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때 용호리라 하였다가 1937년 화천댐(파로호) 때문에 대부분 물에 잠기고 나머지는 동수리에 편입되었음
ㆍ작은-새고개【고개】공수리로 가는 고개, 큰 새고개 아래쪽을 말함
ㆍ장군-바우【바위】옛날에 장수가 났다는 마을
ㆍ큰-새고개【고개】월명리로 가는 큰고개
@ 고대리(高垈里)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 높은 지대에 있으므로 고대(高垈)라 하였다.
ㆍ간촌(間村)【마을】→샛말
ㆍ고댓리【마을】고대리
ㆍ돌미【무덤】돌을 쌓은 무덤. 그 옆에 괸돌이 있음
ㆍ상-고대(上高垈)【마을】주랏말
ㆍ상-촌(上村)【마을】주랏말
ㆍ샛-말【마을】주랏말과 아랫말 사이에 있는 마을
ㆍ서낭-고개【고대】서낭당에 있던 고개
ㆍ수챗-골【골】샛말 북쪽에 있는 골짜기
ㆍ아랫-말【마을】고대리 맨 아래쪽에 있는 마을
ㆍ원텃-골【골】아랫말 동쪽에 있는 골짜기
ㆍ절-골【골】옛날에 절이 있던 골짜기
ㆍ주-랏【마을】→주랏말
ㆍ주랏-말〔상촌, 주랏, 상고대〕【마을】고대리 위쪽에 있는 마을
ㆍ지석묘【무덤】둘레11.69m 넓이 13.8m 높이1.77m의 규모 선사시대 무덤으로 화강암이다.
@ 죽곡리(竹谷里)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 죽골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웃 치바래기, 아래 치바래기, 너믄말을 병합하여 죽곡리라 했다. 죽곡(竹谷)이라 함은 말 그대로 함춘벌에서 남면 가오작 고개쪽으로 보면 큰골이 마치 대무같이 곧게 뻗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ㆍ가오작-고개〔남면고개〕【고개】상동면 가오작리로 가는 고개
ㆍ갈-골【골】칡이 많은 골짜기
ㆍ남면-고개【고개】가오작리 고개
ㆍ내죽-곡(內竹谷)【마을】안죽골
ㆍ넘은-말【마을】소바래기 건너편에 있는 마을
ㆍ독골-들【들】소개기 앞에 있는 들
ㆍ돔-골【마을】안죽골 동쪽에 있는 마을
ㆍ상-우망【마을】→웃치 바래기
ㆍ소-바래기〔우망, 우망리〕【마을】지형이 소를 바라다보는 것 같이 생겼다 함
ㆍ쇳-골【골】안죽골에 있는 골짜기
ㆍ아래 치바래기〔하우망〕【마을】소바래기 안쪽에 있는 마을
ㆍ안-죽골〔내죽골〕【마을】안죽골 안쪽에 있는 마을, 죽곡리에서 제일 컸으나 세월에 따라 많이 변하였음
ㆍ우망(牛望)【마을】→소바래기
ㆍ웃-치바래기〔상우망〕【마을】소바래기 위쪽에 있는 마을
ㆍ작은 쇳골【골】전에 쇠가 있던 골짜기
ㆍ작은 항개골【골】안안골에 있는 골짜기
ㆍ죽-골【마을】→죽곡리
ㆍ치매-바우【바위】치마주름처럼 생긴 바위
ㆍ큰-쇳골【골】쇳골의 큰 골짜기
ㆍ큰-항개골【골】안죽골에 있는 골짜기
ㆍ하-우망【마을】아래치바래기
@ 한전리(閑田里)
본래 군내면(양구) 지역으로 한밭들이라 하여 논보다 밭이 많고 골이 넓어 농사짓기가 편하여 옛부터 부자마을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한전리라 하였다.
ㆍ갈-골【골】갈대가 많은 골짜기
ㆍ상-한전리(上閑田里)【마을】→웃한밭들
ㆍ소리-고개【고개】남면으로 가는 고개
ㆍ쇳-골【골】동래 앞에 있는 골짜기
ㆍ아래-한밭들〔하한전리〕【마을】한밭들 아래쪽에 있는 마을
ㆍ웃-한밭들〔상한전리〕【마을】한밭들 위쪽에 있는 마을
ㆍ작은갈골【골】갈골의 작은 골짜기
ㆍ한밭들【마을】→한전리
@ 도사리(都沙里)
본래 북면의 지역으로 도새울 또는 도사동이라고 하였는데 북쪽으로는 방산면, 동쪽으로는 동면, 남쪽에는 한전리, 서쪽에는 고대리와 경계하고 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큰말, 간성골, 학령골을 병합하여 도사리라 하고 1962년 11월 21일 양구면(읍)에 편입되었다.
ㆍ가는-골【골】가늘고 좁은 골짜기
ㆍ간성-골(干城)【마을】뒷산이 방패처럼 길고 타원형의 마을
ㆍ군량골【골】군량리쪽으로 있는 산골짜기
ㆍ더래잇-괘【고개】방산으로 가는 고개
ㆍ더래잇-골【골】더래잇고개 밑에 있는 골짜기
ㆍ덕골-고개【고개】일명 장가 고개
ㆍ도새-울【마을】도사리의 방언으로 현재 마을 중심
ㆍ두둥-골【골】군량골 옆의 짧은 골짜기
ㆍ장가-고개【고개】학령 동쪽에 있는 고개로 일명 덕골고개, 덕골로 넘어 가는 고개를 말함
ㆍ큰-말【마을】도사리에서 가장크고 음뜸이 되는 마을
ㆍ탑-고개【고개】동면 지석리로 넘어가는 고개로 전에 탑이 있었다 함
ㆍ학령-골【골】방산으로 넘어가는 학령아래에 있는 골짜기
@ 공수리(公須里)
본래 북면의 지역으로서 큰 은행나무(공손수)가 있었으므로 공숫골이라 하였는데 동쪽으로는 고대리와 파로호, 남쪽에는 동수리, 서쪽으로는 월명리, 북쪽에는 상무룡리와 군량리를 접하며 1914년 행정구역 페합에 따라 주막거리, 갬벌을 병합하여 공수리라 하고 1962년 11월 21일 양구면(읍)에 편입되었다.
ㆍ갬벌〔진자평〕【들】전에 개암 나무가 있던 들
ㆍ공숫골【마을】→공수리
ㆍ귀밋-골【마을】공수리 서쪽에 있는 마을
ㆍ대-오현【고개】큰 새고개
ㆍ소-오현【고개】작은 새고개
ㆍ수리-봉【산】작은 새고개 서쪽에 있는 산
ㆍ작은-새고개【고개】→동수리의 “작은 새고개”
ㆍ주막거리【마을】옛날에 주막이 있던 마을
ㆍ진자평【들】갬벌
ㆍ큰-새고개〔대오현〕【고개】→동수리의 “큰 새고개”
ㆍ순직비【비】→6.25동란때 파로호 작전에서 순직한 오병철대위, 하영호, 박영오, 변태행 중사등 4인의 넋을 안치한 석비로 63년 5월 25일에 건립
@ 군량리(軍糧里)
본래 북면 지역으로서 신라말 또는 춘천이 맥국일때(B.C109) 궁예(?~918)가 이곳을 정벌할 당시 군량미를 비축하고 창고가 있었으므로 군량골이라 하였는데 동쪽으로는 고대리 서쪽으로는 상무룡리 남쪽으로는 공수리 북쪽으로는 방산면을 경계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담, 안말, 덕거리, 용진터, 흑지돌골, 샛말, 본리, 선돌골, 검무정골을 병합하여 군량리라 하고 1937년 화천댐으로 인하여 본리를 병합하였으며 1962년에는 양구면(읍)에 편입되었다.
ㆍ거무정-골【마을】샛말 서쪽에 있는 마을. 옛날 군사훈련할 때 검무를 하였다 함
ㆍ고지개-고개【고개】방산면으로 가는 고개
ㆍ곰네미【고개】동내에 있는 고개
ㆍ군량-골【마을】→군량리
ㆍ날근터-골【들】군량리와 담안말 중간에 있는 들
ㆍ노고-성(老姑城)【산】옛날에 노파가 이산에 있는 돌로 절구공이를 갈았다 함. 또한 도관찰사였던 성세창(1481~1548)이 남긴「노고성」시한수가 전해오고 있다.
ㆍ담안-말【마을】옛날에 성안에 있던 마을
ㆍ덕-거리【마을】담안말 동쪽에 있는 마을
ㆍ돌묵객-들【들】돌이 많은 들
ㆍ둔전 밭-골【골】전에 둔전(屯田)이 있던 골짜기
ㆍ마석-봉(磨石峰)【산】→숫돌봉이라 부르며 숫돌이 많이 산출되므로 붙인 이름
ㆍ매봉-재【산】동내 앞에 있는 산
ㆍ물-더랭이【골】약수가 있는 골짜기
ㆍ밤나무-골【골】밤나무 많은 골짜기
ㆍ번-니〔본리〕【마을】담안말 남쪽에 있는 마을. 본래 양구군 북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때 본리(本里)로 되었다가 1937년 화천댐으로 수몰되어 군량리에 편입됨.
ㆍ본니(本里)【마을】→번니
ㆍ빚마흥-골【골】전에 어떤 사람이 빚을 졌는데 설통을 놓아 고기를 잡아서 빚을 갚았다는 골짜기
ㆍ석장골【골】지장밭골 밑에 있는 골짜기
ㆍ선돌-골〔선둣골, 입석리〕【마을】선돌(立石)이 있는 마을
ㆍ선둣-골【마을】→선돌골
ㆍ성골-령【고개】거무정골 동북쪽에 있는 고개
ㆍ성꼴【골】전에 성이 있었다 함
ㆍ숫돌-고개【고개】숫돌봉이 있는 고개
ㆍ숫돌-봉〔마석봉〕【산】숫돌이 나는 산
ㆍ안골-들【들】안골에 있는 들
ㆍ앞자릿-들【들】담안말 앞에 있는 들
ㆍ어덩-굴【굴】번니 골짜기에 있는 굴
ㆍ용진-터【마을】처음에 용씨가 터를 잡았다는 마을
ㆍ이러시기-굴【굴】이러시기 산에 있는 굴
ㆍ입석리(立石里)【마을】→선돌골
ㆍ절텃-골【골】전에 절이 있었던 골짜기
ㆍ지장 밭-골【골】물더랭이 옆에 있는 골짜기
ㆍ호랭이-굴【굴】옛날에 이굴에서 호랑이가 살았던 굴
ㆍ흑지록-골【마을】샛말 옆에 있는 마을
@ 월명리(月明里)
본래 북면의 지역으로서 박달봉 밑이 되므로 박다리 또는 월명이라 하였는데 동쪽에는 양구읍과 동수리 서쪽에는 화천군 북쪽에는 상무룡리와 공수리를 접하고 있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어구말, 도일, 당골, 안말, 샛골, 청량젓골을 병합하여 월명리라 하고 1962년에 양구면(읍)에 편입되었다.
ㆍ가매소【소】가마처럼 생긴소
ㆍ공수-령(公須齡)〔방아골고개〕【고개】공수리로 가는 고개
ㆍ절암절-고개【고개】군소재지 양구읍으로 가는 고개
ㆍ내촌(內村)【마을】→안말
ㆍ당-곡(堂谷)【마을】→당골
ㆍ당골【마을】서낭당이 있는 마을
ㆍ동숫-골【골】동수리로 가는 중간에 있는 마을
ㆍ동숫골-고개【고개】동수리로 가는 고개
ㆍ새월-고개【고개】새월 뒤에 있는 고개
ㆍ샛골-고개【고개】→불당 고개
ㆍ서낭-사리【골】전에 서낭당이 있던 골짜기
ㆍ솔-버덩【들】전에 이들에 솔이 많았다 함
ㆍ술래-목【산】사명산 밑에 있는 산
ㆍ신뱃-골【골】전에 돌배 나무가 있었음
ㆍ아랫신-덕【골】신덕 아래쪽에 있는 골짜기
ㆍ아랫-조기골【골】안산 밑에 있는 골짜기
ㆍ안-말〔내촌〕【마을】박다리 안쪽에 있는 마을
ㆍ안-산(安山)【산】큰마을 앞에 있는 산
ㆍ어구-리【마을】→어구말
ㆍ어구-말〔어구리〕【마을】동리 어귀에 있는 마을
ㆍ옻나무직-골【골】옻나무가 많은 골짜기
ㆍ웃-신턱【골】신덕 위쪽에 있는 골짜기
ㆍ월명봉(月明峯)【산】→신덕
ㆍ작은당-골【골】작은 서낭당이 있던 골짜기
ㆍ전다라니〔전월〕【마을】월명리에 딸린 마을
ㆍ전월(全月)【마을】전다라니
ㆍ좌수-바우【바위】전에 황엽이라는 좌수(座首)가 바위에서 놀았다 함
ㆍ목-너메【골】월북현으로 올라가는 골짜기
ㆍ무랑-꼴【골】새월에 있는 골짜기
ㆍ무쇠말-배기【산】전에 세부측량때 깃점으로 쓰던 무쇠말뚝이 있던 산
ㆍ박-다리【마을】→월명리
ㆍ박달-봉【산】→신덕
ㆍ박가직-골【골】전에 방(方)가가 살던 골짜기
ㆍ방아-골【골】공수령 밑에 있는 골짜기
ㆍ방아-고개【고개】→공수령
ㆍ방아다릿-골【골】새월에 있는 골짜기
ㆍ보앙재-산【산】비석바우 밑에 있는 산
ㆍ불당-고개〔샛골고개〕【고개】전에 불당이 있었다는 고개
ㆍ비석-바우【바위】비문에 새긴 바위
ㆍ사실 밤나무직-골【골】전에 사실나무가 있던 골짜기
ㆍ새-월【마을】수리봉 옆에 있는 마을
ㆍ청량이【마을】월명리 남쪽에 있는 마을
ㆍ청량이-고개〔청량현〕【고개】청량이 마을에 있는 고개 월명리에서 이리로 넘어감
ㆍ청량-현(凉峴)【고개】→청량이고개
ㆍ큰당-꼴【골】큰 서당이 있던 골짜기
ㆍ퉁가-터【마을】어구말 부근에 있는 마을
ㆍ화-동(化洞)【마을】→도일
ㆍ횟가루-골【골】전에 회를 굽던 골짜기라 함
@ 상무룡리(上舞龍里)
본래 북면의 지역으로서 절구 위쪽이 되므로 웃절구라하고 동쪽에는 공수리 서쪽에는 화천군과 남쪽에는 월명리 북쪽에는 군량리와 방산을 경계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무룡리라하고 1937년 화천댐이 건설됨에 따라 하무룡리(下舞龍里)를 병합하여 1962년 11월 21일에 양구면(읍)으로 편입되었다.
ㆍ검은-골【골】골이 길고 나무가 많아 컴컴한 골짜기
ㆍ검은골-소【소】검은골에 있는 소. 지금은 없어졌음
ㆍ고지기【골】방방골에 있는 골짜기
ㆍ고지기-고개【고개】웃절구 가운데 있는 고개
ㆍ높은텃-골【골】방산골에 있는 골짜기
ㆍ밤성-골【마을】웃절구 동쪽에 있는 마을
ㆍ밭-덕【마을】화천군 간동면 논덕과 맞닿은 마을
ㆍ서-호【마을】아랫절구 서쪽에 있는 마을
ㆍ성가맷-골【골】웃절구 서쪽에 있는 마을
ㆍ성주-봉(城主峰)【산】청송애 동남쪽에 있는 산
ㆍ성줏-골【골】성주봉 밑에 있는 골짜기
ㆍ소리-고개【고개】웃절구 동쪽에 있는 고개
ㆍ아랫-졸구〔하무룡리〕【마을】1914년 행정구역 폐합때 하무룡리(下舞龍里)가 되었다가 1937년 화천댐의 건조로 상무룡리에 편입됨
ㆍ예리섯-버덩【골】웃절구 북쪽에 있는 골짜기
ㆍ오리지렁-들【들】전에 오리나무가 많았던 들
ㆍ옥-골【마을】웃절구 맞은편에 있는 마을
ㆍ옹기점-말【마을】예전에 옹기점이 있던 마을
ㆍ웃-절구【마을】→상무룡리
ㆍ작은 횟골【마을】청송애 북쪽에 있는 마을
ㆍ절-골【골】방산골에 있는 골짜기
ㆍ절-구【마을】상무룡리와 하무룡리를 통털어 이르는 말
ㆍ찬-새미【골】찬샘이 나는 골짜기
ㆍ참-샘【우물】방산끝에 있는 샘
ㆍ청송-애【마을】이곳 돌에 이끼가 끼여 퍼렇게 보인다 함
ㆍ큰-횟골【마을】청송애 북쪽에 있는 마을
ㆍ파소탕【소】지금은 파로호(破虜湖)에 묻힌 소
ㆍ팥밭-골【골】팥밭이 많은 골짜기
ㆍ하무룡리(下舞龍里)【마을】→아랫절구
ㆍ할미-여울【여울】지금은 파로호에 묻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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